세금·미국생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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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세금보고 후 환급받는 사람과 추가 세금을 내는 사람의 차이
미국에서 세금보고를 하면 어떤 사람은 Tax Refund(세금 환급)를 받고, 어떤 사람은 오히려 추가로 세금을 내야 합니다. 같은 회사에서 비슷한 연봉을 받는데도 한 사람은 $3,000을 환급받고 다른 사람은 $2,000을 추가로 납부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면 이런 차이는 왜 발생하는 것일까요? 가장 기본적인 원리는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1년 동안 실제로 내야 할 세금과 이미 미리 납부한 세금을 비교해서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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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W-2 보는 법, 세금보고 전에 꼭 확인해야 할 항목
미국 회사에서 Employee로 근무하고 있다면 세금보고 시즌에 가장 먼저 받게 되는 중요한 서류 중 하나가 Form W-2입니다. W-2를 처음 보면 Box 1, Box 2, Box 3처럼 숫자가 많이 적혀 있어서 어디를 봐야 하는지 어렵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항목을 외울 필요는 없습니다. 세금보고를 할 때 특히 중요한 몇 가지 항목만 이해해도 W-2를 훨씬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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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처음 세금보고할 때 꼭 알아야 할 것
미국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하거나 영주권을 받고 생활하다 보면 처음으로 Tax Return(세금보고)을 해야 하는 시기가 찾아옵니다. 회사에서 세금을 이미 월급에서 떼고 있는데 왜 또 세금보고를 해야 하는지, W-2는 무엇인지, 세금보고를 하면 돈을 돌려받는 것인지 처음에는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미국의 세금보고는 단순히 세금을 추가로 내는 절차가 아닙니다. 한 해 동안 벌어들인 소득과 이미 납부한 세금, 적용 가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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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렌트 계약이 끝났는데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했을 때 확인해야 할 것
미국에서 아파트나 주택을 렌트할 때 일반적으로 Security Deposit(보증금)을 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계약이 끝나고 깨끗하게 이사했으니 보증금이 전부 돌아올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몇 주가 지나도 돈이 들어오지 않거나 예상보다 많은 금액이 공제되어 돌아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집주인이나 관리회사에서: Cleaning Fee Repair Fee Damage Charge 등을 공제했다고 하면 이것이 정당한 비용인지 궁금할 수 있습니다. Security Deposit에 관한 규정은 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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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교통사고가 났을 때 꼭 해야 할 일 10가지
미국에서 운전하다가 갑자기 교통사고가 발생하면 누구나 당황할 수 있습니다. 특히 미국 생활에 익숙하지 않거나 영어가 편하지 않다면 경찰에게 무엇을 말해야 하는지, 상대방에게 어떤 정보를 받아야 하는지, 보험회사에는 언제 연락해야 하는지 몰라 더 어려울 수 있습니다. 사고가 크든 작든 현장에서 제대로 정보를 확보하지 않으면 나중에 자동차보험 Claim을 처리할 때 어려움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미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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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신용점수(Credit Score)가 갑자기 떨어졌을 때 확인해야 할 8가지
미국에서 생활하다 보면 은행이나 신용카드 앱을 확인하다가 Credit Score(신용점수)가 갑자기 떨어진 것을 발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지난달에는 750점이었는데 갑자기 700점대로 내려가면 걱정될 수 있습니다. 특히 미국에서는 신용점수가 신용카드뿐만 아니라 자동차 대출, 주택 모기지 등 여러 금융거래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평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신용점수가 떨어졌다고 해서 반드시 큰 문제가 생긴 것은 아닙니다. 신용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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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병원비가 너무 많이 나왔을 때 꼭 확인해야 할 10가지
미국에서 병원이나 Urgent Care를 이용한 뒤 몇 주 후 우편이나 이메일로 청구서를 받고 깜짝 놀라는 경우가 있습니다. 병원에서는 보험이 있다고 했는데 수백 달러 또는 수천 달러의 Medical Bill이 나오기도 합니다. 이때 청구서에 적힌 금액을 무조건 바로 납부하기보다는 보험 처리 결과와 병원 청구 내용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미국 의료비는 병원 청구금액, 보험회사와 병원의 계약금액, Deduct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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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정부기관이나 법원에서 우편물이 왔을 때 꼭 확인해야 할 것
미국에서 생활하다 보면 어느 날 IRS, DMV, County, 법원(Court), 경찰기관 또는 다른 정부기관에서 우편물이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영어로 된 공식 문서를 받으면 내용이 어려워서 일단 미뤄두거나 광고 우편물이라고 생각하고 버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정부기관에서 보낸 편지에는 답변 기한, 납부기한, 출석일 또는 추가 서류 제출 요청 등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그냥 넘겨서는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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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은행계좌에서 모르는 돈이 빠져나갔을 때 해야 할 일
미국에서 은행 앱을 확인하다가 자신이 사용한 기억이 없는 금액이 빠져나간 것을 발견하면 당황할 수 있습니다. 특히 Checking Account에서 모르는 Debit Card 결제, ACH 출금, 자동이체 등이 발견되면 단순한 청구 오류인지 계좌정보가 유출된 것인지 걱정될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무작정 기다리기보다 거래 내용을 확인하고 필요하면 은행에 신속하게 알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미국 은행계좌에서 모르는 거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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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자동차 수리비가 너무 많이 나왔을 때 꼭 확인해야 할 8가지
미국에서 자동차를 정비소에 맡겼다가 예상보다 훨씬 높은 수리 견적을 받고 놀라는 경우가 있습니다. 간단한 점검이라고 생각했는데 수리비가 $1,000 이상 나오거나, 정비소에서 여러 부품을 한꺼번에 교체해야 한다고 설명하면 “정말 지금 전부 수리해야 하는 걸까?”라는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자동차 수리비는 부품 가격뿐만 아니라 Labor(공임), 진단비, 각종 부품과 소모품 비용 등이 합쳐져 결정됩니다. 따라서 큰 금액의 견적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