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미국생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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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휴대폰 요금이 갑자기 많이 나왔을 때 꼭 확인해야 할 8가지
미국에서 휴대폰을 사용하다 보면 평소보다 휴대폰 요금(Cell Phone Bill)이 갑자기 많이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매달 $80 정도를 내고 있었는데 어느 달부터 $100 이상으로 올라가거나, 새 휴대폰을 구입한 뒤 예상했던 금액보다 훨씬 많은 요금이 청구될 수도 있습니다. 미국의 휴대폰 요금은 단순히 통신 서비스 비용만 있는 것이 아니라 기기 할부금, 보험, 각종 부가서비스, 세금 및 수수료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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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전기·가스·수도 요금이 갑자기 많이 나왔을 때 확인해야 할 8가지
미국에서 생활하다 보면 평소보다 전기(Electricity), 가스(Gas), 수도(Water) 요금이 갑자기 크게 올라서 당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지난달에는 $150 정도였는데 이번 달에는 $300이 넘게 나오면 가장 먼저 이런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요금이 잘못 청구된 것 아닐까?” 하지만 Utility Bill이 증가하는 이유는 실제 사용량 증가, 계절 변화, 요금 단가 변경, 누수, HVAC 문제 등 매우 다양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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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택배가 안 왔거나 분실됐을 때 대처하는 방법
미국에서 온라인 쇼핑을 자주 하다 보면 배송조회에는 Delivered(배송 완료)라고 표시되어 있는데 실제로는 물건이 보이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는 며칠 동안 배송조회가 업데이트되지 않거나, 다른 집으로 잘못 배송되거나, 집 앞에 놓인 택배가 사라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 때 바로 판매자에게 환불을 요구해야 할까요? 아니면 USPS, UPS, FedEx 같은 배송회사에 먼저 연락해야 할까요? 이번 글에서는 미국에서 택배가 도착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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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신용카드나 Debit Card를 잃어버렸을 때 해야 할 일
미국에서 지갑을 잃어버렸는데 그 안에 신용카드(Credit Card)나 Debit Card가 들어 있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카드를 다시 찾을 수도 있다는 생각에 하루 이틀 기다리고 싶을 수 있지만, 분실한 카드가 다른 사람에게 넘어갔다면 부정 사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Debit Card는 자신의 은행 계좌와 직접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빠른 대응이 중요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미국에서 신용카드나 Debit Card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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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운전면허증을 잃어버렸을 때 해야 할 일
미국에서 생활하면서 지갑을 잃어버리거나 운전면허증(Driver’s License)을 분실하면 당황하기 쉽습니다. 운전면허증은 단순히 운전할 때 사용하는 면허증이 아니라 미국 생활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신분증(Photo ID) 중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은행, 공항, 병원, 자동차 관련 업무 등 여러 상황에서 신분 확인에 사용될 수 있기 때문에 분실 사실을 알았다면 가능한 한 빨리 조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미국에서 운전면허증을 분실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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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이사할 때 꼭 해야 할 주소 변경 10가지
미국에서 이사를 하면 짐을 옮기는 것만큼 중요한 일이 바로 주소 변경(Change of Address)입니다. 은행이나 신용카드 회사의 주소만 바꾸면 끝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우체국(USPS), 운전면허, 자동차 등록, 보험회사, 금융기관 등 여러 곳의 주소를 각각 변경해야 합니다. 특히 중요한 정부기관이나 금융기관의 주소를 변경하지 않으면 중요한 우편물을 받지 못하거나 각종 서류 처리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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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생활에서 자주 쓰는 영어 표현 30가지
미국에서 생활하다 보면 영어를 잘하더라도 은행, 병원, 식당, 직장, 전화 통화 등 실제 상황에서 어떤 표현을 써야 할지 순간적으로 생각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문법적으로 완벽한 긴 문장을 만들려고 하면 오히려 말하기가 더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미국 생활에서는 짧고 간단한 표현만 알아도 대부분의 기본적인 의사소통이 가능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미국에서 생활하면서 실제로 자주 사용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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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응급실(ER), Urgent Care, 일반병원은 언제 이용해야 할까?
미국에서 생활하다 보면 갑자기 몸이 아프거나 다쳤을 때 어디로 가야 하는지 헷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국에서는 가까운 병원에 가는 경우가 많지만 미국에서는 상황에 따라 Emergency Room(ER), Urgent Care, Primary Care를 구분해서 이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잘못 선택하면 오랜 시간을 기다리거나 예상보다 훨씬 많은 의료비를 부담할 수도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미국에서 갑자기 아프거나 다쳤을 때 어떤 의료기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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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렌터카 빌릴 때 보험은 꼭 가입해야 할까? 꼭 확인해야 할 7가지
미국에서 여행하거나 자동차를 수리하는 동안 렌터카를 이용할 때 가장 헷갈리는 것 중 하나가 바로 렌터카 보험(Rental Car Insurance)입니다. 렌터카 카운터에서 차량을 빌리다 보면 직원이 여러 가지 보험을 추가할 것인지 물어봅니다. “Do you want to add insurance?” 그런데 이미 개인 자동차보험에 가입되어 있다면 이런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내 자동차보험이 있는데 렌터카 보험을 또 가입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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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처음 집을 살 때 꼭 알아야 할 비용 10가지
미국에서 처음 집을 구입할 때 많은 분들이 가장 먼저 생각하는 것은 집값과 매달 내는 모기지(Mortgage)입니다. 예를 들어 $400,000짜리 집을 구입하면서 월 모기지가 $2,500 정도라면 매달 $2,500만 준비하면 된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실제 주택 소유 비용에는 모기지 원금과 이자 외에도 재산세(Property Tax), 주택보험(Homeowners Insurance), HOA, 수리비 등 여러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처음 집을 구입하는…
